작성일 : 2026-03-24 11:24 작성자 : 김하정 (rlarnldhr84@gmail.com)
문신 산업의 제도화 흐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현장 중심의 위생·안전 기준을 반영한 자격 검정이 진행됐다.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는 2026년 3월 22일(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대구 영진사이버대학교에서 ‘제20회 문신사 민간자격검정시험’을 동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민간자격(등록번호 2021-000828 외)을 기반으로 문신 시술 직무 수행에 필요한 이론·위생·안전·실기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공식 검정시험으로 진행됐다.
필기시험은 문신 관련 이론을 비롯해 위생·감염관리 안전관리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중심으로 60분간 진행됐으며 실기시험은 100분 동안 점(Point) 선(Line) 면(Shading) 표현 및 입색(Coloring) 수행 능력을 평가했다. 필기 종료 후에는 20분의 휴식시간이 주어졌다.
특히 이번 시험은 단순 기술 숙련도 평가를 넘어 실제 시술 현장에서 요구되는 위생관리와 감염 예방 작업 전·중·후 안전관리 수행 능력 재료 및 기구의 위생적 사용 여부 등 직무 전반에 대한 실질적 역량 검증에 초점을 맞췄다.
모든 수험자는 위생복 착용 작업 구역 분리 도구 관리 등 실제 시술 환경과 동일한 기준 아래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문신 시술이 단순 기술을 넘어 보건·위생 기반의 전문 직무임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공정한 평가를 위해 다수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각 수험자의 수행 과정과 결과를 체계적인 채점 기준에 따라 검정했다.
대한문신사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시험은 문신 산업이 나아가야 할 위생·안전 기준을 현장에서 직접 구현한 과정”이라며 “민간자격 검정의 공신력 확보와 함께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산업의 신뢰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신은 단순 기술이 아닌 위생과 안전을 기반으로 하는 전문 영역으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평가 기준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문신사중앙회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자격 검정과 교육 시스템을 통해 문신 산업의 체계적 성장과 제도 안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시험에 성실히 임한 수험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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