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2-05 11:39 작성자 : 김하정 (김하정)

제70회 문신사 위생안전교육, 2월 5일 강릉서 개최
문신사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문신 시술 현장의 안전 기준을 점검하고 의료적 가이드라인을 공유하는 공식 교육이 마련됐다.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오는 2월 5일(목) 강릉시청에서 **‘제70회 문신사 위생안전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신사법 시행을 대비한 필수 표준 교육으로, 위생·안전 관리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내용을 다룬다.
이번 행사는 **대한의사협회**가 주관하며, 문신 시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예방과 응급 상황 대응, 의료적 기준에 따른 위생 관리 원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제2차 의학적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안전 기준을 제시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교육은 2월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강릉시 강릉대로 33에 위치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이다. 교육 대상은 강원 지역 문신사와 현직 문신사로, 제도 변화에 대비해 실무적 이해가 필요한 종사자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으로 구성됐다.
대한문신사중앙회 관계자는 “문신사법이 단순히 자격 문제를 넘어, 시술 안전과 소비자 보호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위생·안전 기준의 선제적 정립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은 제도 시행 이후 현장에서 혼선 없이 기준을 적용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위생안전교육은 문신 시술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향후 제도화 과정에서 요구될 표준 교육 모델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관련 문의는 02-302-6307,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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