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사 법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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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위생·안전’ 기준 마련 본격화

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위생·안전’ 기준 마련 본격화

작성일 : 2025-12-14 22:50 작성자 : 김하정 (rlarndlhr84@naver.com)

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위생·안전’ 기준 마련 본격화
대한문신사중앙회 제66회 문신사 위생안전교육 개최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문신(타투) 산업 전반의 위생·안전 기준 정립이 본격화되고 있다.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오는 12월 16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지하강당에서 **‘제66회 문신사 위생안전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신사법 시행에 대비한 필수 표준 위생·안전 교육으로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소독·멸균·감염관리·작업환경 관리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제도 전환기 ‘형식’ 아닌 ‘기준’을 다루는 교육

그동안 국내 문신 산업은 제도권 밖에서 운영돼 왔지만 문신사법 통과 이후에는 위생과 안전이 직업 전문성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대한문신사중앙회 측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수 목적이 아닌 문신사법 시행 이후 현장에서 요구될 실질적인 기준을 이해하고 준비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의료·보건·작업환경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진으로 참여해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적용 중심으로 진행된다.

의료·보건 분야 전문가 강사진 참여

강사진으로는

이재만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전문의) – 소독·멸균의 개념과 적용

김재홍 대한의사협회 이사(전문의) – 감염의 이해

방형애 보건학박사(대한보건협회) – 시술 안전 및 위생관리

임보란 보건학박사(대한문신사중앙회) – 작업환경 관리

김선호 보건행정학과 교수(남서울대학교) – 작업환경과 관리

등이 참여해 문신 시술 환경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위생·안전 기준을 다룬다.

“위생·안전은 선택 아닌 책임”

김서연 KTF반영구평생교육원 일산파주지부 원장은 “문신은 예술이자 전문 기술이지만 위생과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의 영역”이라며
“이번 위생안전교육은 제도 시행 이후를 대비해 문신인들이 스스로 기준을 갖추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임시면허가 나오기 전까지 현장에서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와 교육 이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문신인들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교육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교육 신청 및 문의

제66회 문신사 위생안전교육은
대한문신사중앙회 홈페이지 및 각 지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02-302-6307로 하면 된다.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앞으로도 문신사법 시행에 맞춰 위생·안전 기준 정착과 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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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위생·안전’ 기준 마련 본격화
대한문신사중앙회 제66회 문신사 위생안전교육 개최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문신(타투) 산업 전반의 위생·안전 기준 정립이 본격화되고 있다.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오는 12월 16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지하강당에서 **‘제66회 문신사 위생안전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신사법 시행에 대비한 필수 표준 위생·안전 교육으로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소독·멸균·감염관리·작업환경 관리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제도 전환기 ‘형식’ 아닌 ‘기준’을 다루는 교육

그동안 국내 문신 산업은 제도권 밖에서 운영돼 왔지만 문신사법 통과 이후에는 위생과 안전이 직업 전문성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대한문신사중앙회 측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수 목적이 아닌 문신사법 시행 이후 현장에서 요구될 실질적인 기준을 이해하고 준비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의료·보건·작업환경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진으로 참여해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적용 중심으로 진행된다.

의료·보건 분야 전문가 강사진 참여

강사진으로는

이재만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전문의) – 소독·멸균의 개념과 적용

김재홍 대한의사협회 이사(전문의) – 감염의 이해

방형애 보건학박사(대한보건협회) – 시술 안전 및 위생관리

임보란 보건학박사(대한문신사중앙회) – 작업환경 관리

김선호 보건행정학과 교수(남서울대학교) – 작업환경과 관리

등이 참여해 문신 시술 환경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위생·안전 기준을 다룬다.

“위생·안전은 선택 아닌 책임”

김서연 KTF반영구평생교육원 일산파주지부 원장은 “문신은 예술이자 전문 기술이지만 위생과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의 영역”이라며
“이번 위생안전교육은 제도 시행 이후를 대비해 문신인들이 스스로 기준을 갖추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임시면허가 나오기 전까지 현장에서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와 교육 이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문신인들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교육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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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문신사 위생안전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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