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사 법제화

문신사 법제화

작성일 : 2025-10-25 08:28 작성자 : 김하정 (rlarnldhr84@naver.com)

문신사법 정착을 위한 첫 발걸음 — 정부·국회·현장 대토론회 개최

문신사 임시면허 준비와 현장 실무 대응 과제 논의

33년 만에 드디어 합법의 빛을 본 「문신사법」.
하지만 진짜 시작은 지금부터다.

오는 2025년 11월 25일(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문신사 제도 정착을 위한 정부·국회·현장 대토론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대한문신사중앙회와 대한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보건복지위원장 박주민 국회의원이 주최한다.

이번 대토론회는 문신사 임시면허 제도 시행을 앞두고
정부·국회·의료계·문신 현장이 함께 제도 정착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좌장은 전병율 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장이 맡고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의사협회·대한문신사중앙회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문신사의 위생 안전관리 국민 신뢰 확보 방안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간다.

특히

문신 시술 기기 및 색소의 안전관리 강화

문신사 임시면허 준비 및 법적 보호

국민의 안전 확보와 현장 혼란 최소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한 실질적 과제가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임시면허 제도 준비 및 교육 자격 검증 체계 현장 안전 가이드라인 등
제도 정착의 구체적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33년 만에 문신사들이 합법의 지위에 섰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국민의 신뢰를 얻는 제도 정착이다.”
중앙회 관계자는 이렇게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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