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23 09:49 수정일 : 2025-10-23 09:52 작성자 : 김하정 (rlarndhr84@naver.com)

합법의 시대 문신사는 이제 ‘전문 직업인’으로 새 출발
2025년 10월 대한민국 문신사 역사에 한 획을 긋는 날이 찾아왔다.
33년 동안 제도권 밖에서 묵묵히 실력을 쌓아온 수많은 문신사들이 드디어 ‘합법’이라는 이름 아래 정당한 직업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대통령의 재가로 「문신사법」이 공식 공포되면서 문신사는 국민의 안전과 위생을 지키는 전문 직종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다.
이번 법 제정으로 문신 시술의 기준과 자격 위생 관리 교육 체계 등이 국가 제도로 편입되어 산업 전반의 신뢰와 투명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그동안 문신사들은 불법의 그늘 속에서도 예술과 기술의 가치를 지켜왔다.
수많은 현장 전문가들과 협회 관계자들의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국민의 인식 변화가 만들어낸 결실이 바로 이번 「문신사법」의 공포다.
이에 따라 전국의 문신사들은 이제 당당하게 자신의 이름으로 시술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합법적 절차에 따라 국민의 건강과 위생을 보호하는 직업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게 된다.
문신사 업계 관계자는 “33년의 기다림 끝에 비로소 법의 보호 아래 설 수 있게 되었다”며 “이제는 기술뿐 아니라 위생 안전 예술성까지 모두 갖춘 K-타투 산업으로 발전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대한문신사중앙회를 비롯한 문신사단체 관계자들은 “이 길을 함께 걸어온 모든 문신사 여러분 그리고 끝까지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제는 당당하게 법의 이름으로.”
— 문신사 합법화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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