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04 21:36 작성자 : 김하정 (rlarndlhr84@naver.com)
[서울=대한문신사중앙회 보도]
30년에 걸친 문신사 합법화를 위한 투쟁이 드디어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다. 문신사의 직업적 권리를 보장하는 ‘문신사법’이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국 문신사들이 뜻을 모아 역사적인 자리를 마련한다.
(사)대한문신사중앙회 임보란 회장은 8월 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오는 8월 20일(화) 오전 10시,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 및 대규모 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단순한 시위가 아닌, “문신사의 존재를 사회에 알리고 직업적 권리를 외치는 역사적 선언의 무대”로 기획되었으며, 전국의 문신사, 교육기관 대표, 학원 수강생, 지지자 등 수백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신사법은 불법과 편견의 그림자 속에서 활동해온 수만 명의 종사자들에게 ‘정당한 직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법적 지위를 제공하는 핵심 법안이다. 현재 해당 법안은 국회 소위를 통과한 상태로, 본회의 최종 통과만을 남겨두고 있다.
임보란 회장은 “이제는 문신사 스스로가 목소리를 내야 할 때”라며 “모든 문신인들의 연대와 국민의 관심이 문신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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