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사 법제화

문신사 법제화

문신사들, 줄무늬 죄수복 입고 거리 시위…“문신은 의료가 아니다, 문신사법 제정하라”

작성일 : 2025-05-16 22:58 작성자 : 김하정 (rlarndlhr84@naver.com)

문신사들, 줄무늬 죄수복 입고 거리 시위…“문신은 의료가 아니다, 문신사법 제정하라”

줄무늬 죄수복과 수갑을 착용한 문신사들이 거리로 나섰다. 이들은 “문신은 의료가 아니다”라며, 국회에 문신사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문신사들은 현재 문신이 의료행위로 분류되어 의사만 시술할 수 있도록 제한된 현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제도권 밖에서 불법과 합법 사이를 오가는 불안정한 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퍼포먼스 시위와 함께 국회에 공식 서한문을 전달하며, 문신업의 제도화와 직업적 권리 보장을 요구했다.

전문가들은 문신사법 제정을 통해 위생 기준을 강화하고, 불법 의료행위 논란을 해소하며, 수천 명에 달하는 현업 종사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국회가 이들의 목소리에 어떻게 응답할지 주목된다.

문신사 법제화 최신 기사

 

010-8592-4091

상담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점심시간 : 오후 12시 ~ 오후 1시
주말, 공휴일 휴무

명칭 : 뷰티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4068

등록연월일 : 2024년 5월 22일

제호 : 경기뷰티뉴스

발행인 : 김서연

편집인 : 김하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서연

발행소 :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1072-1 퍼스트삼융 606


법인명: 뷰티뉴스

대표: 김서연

고객센터: 010-8592-4091

사업자등록번호: 318-93-0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