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18 01:20
장영아 전문위원·전보은 이사,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 구호 성금 전달

대한문신사중앙회가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최근 의성·안동·청송·영덕 등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많은 주민들이 터전을 잃고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대한문신사중앙회 임원 및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구호 성금이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됐다.
이번 성금 전달은 중앙회를 대표해 장영아 전문위원과 포항의 전보은 이사가 직접 복지관을 방문해 이루어졌으며, 복지관 측은 해당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주거 안정 및 긴급 생계 지원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영아 전문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지역 주민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나눔은 중앙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또한 “전달받은 성금은 산불 피해로 인해 갑작스러운 위기에 놓인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단체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본 기사는 m.제이타임즈.com 에서 기사원문을 제공받았습니다.
010-8592-4091
상담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점심시간 : 오후 12시 ~ 오후 1시
주말, 공휴일 휴무
명칭 : 뷰티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4068
등록연월일 : 2024년 5월 22일
제호 : 경기뷰티뉴스
발행인 : 김서연
편집인 : 김하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서연
발행소 :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1072-1 퍼스트삼융 606
법인명: 뷰티뉴스
대표: 김서연
고객센터: 010-8592-4091
사업자등록번호: 318-93-01862